비씨주 입국한 시리아 난민 중 취업자 17% 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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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가 시리아 난민들을 받기 시작한지 일년이 지난 가운데 최근에 발표된 한 보고서에 따르면 비씨주에 위치한 시리아 난민들 중에서 4분의 3 이상이 영어교육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처럼 언어교육을 받은 난민들의 비율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이들 중에서 일자리를 구한 사람의 비율은 17퍼센트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나 이들이 새로운 나라에 정착하는 것이 생각처럼 만만한 일은 아닌 것으로 제안됐다.�

비씨주 이민서비스협회는 지난달에 총 300 가구의 시리아 난민 가족들과 60명의 시리아 난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조사를 시행했다.�

조사 대상자들은 정부의 지원을 받아 2015년 11월 4일에서부터 2016년 2월 28일 사이에 메트로 밴쿠버 지역에 입국한 시리아 난민들로 국한시켰다.�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95퍼센트는 캐나다와 캐나다 국민들이 자신들을 난민으로 받아준 것에 대해 감사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또한 절대다수에 해당되는 81퍼센트는 입국 당시 영어를 전혀 못하거나 초보적인 수준의 영어만을 할 수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으며 약 4분의 3에 해당되는 76퍼센트의 난민들은 정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는 영어 수업에 참석한 것으로 드러났다.�

영어 수업을 듣지 않은 나머지 4분의 1의 난민들 중에서 절반은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 놓고 자신들의 차례를 기다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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