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중인데…시상식 찾은 알칸타라 "라틴선수 첫 수상의 자부심" 11월19일스포츠뉴스

한국시리즈 중인데…시상식 찾은 알칸타라 "라틴선수 첫 수상의 자부심" 11월19일스포츠뉴스

현민이형이야 0 1,523 2020.11.18 23:40

“내가 이 상을 받은 첫 라틴 선수라 자랑스럽다.”


두산 에이스 라울 알칸타라가 최동원상의 영예를 안았다. 알칸타라는 19일 서울 도곡동 KBO에서 열린 제7회 부산은행 최동원상 시상식에 참석해 최동원상을 수상했다.


알칸타라는 올 시즌 31경기 20승 2패 평균자책점 2.54로 호투하며 다승, 퀄리티스타트(27회) 1위, 이닝(198⅔이닝), 탈삼진(182개) 2위, 평균자책점 4위 등 각종 지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최동원상 후보가 되려면 선발 등판 25경기 이상, 180이닝 이상, 15승 이상, 150탈삼진 이상, 퀄리티스타트 15경기 이상, 평균자책점 3.00 이하를 충족해야 한다. 온라인카지노


한국시리즈 중임에도 시상식에 참석한 알칸타라는 “어제(18일) 팀이 이겨서 보다 기쁜 마음으로 시상식에 왔다. 물론 휴식일에 쉬어야 몸이 회복되지만 첫 라틴 선수 수상이란 소식을 듣고 자랑스럽고 영광스러웠다. 그래서 자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알칸타라의 국적은 도미니카공화국이다. 그 동안 외국인투수는 5회와 6회 미국 국적의 조쉬 린드블럼만이 최동원상의 주인공이 된 바 있다.


알칸타라는 故 최동원과 관련한 대략적인 정보도 알고 있었다. 그는 “부산에 갔을 때 사직구장 앞에 동상을 보고 동료들에게 저 분이 누구냐고 물었다”며 “팀원들이 최동원 선수라고 알려줬고, 나도 기록을 찾아봤는데 긴 이닝을 꾸준히 던진 선수였다”라고 말했다.


최동원상은 알칸타라를 포함해 그 동안 7회 중 두산 선수가 무려 5차례 트로피를 가져갔다. 지난 2015년 2회 유희관, 2016년 3회 장원준, 그리고 2018년 5회, 2019년 6회 린드블럼이 영예를 안았다.


이에 수상 경험이 있는 유희관이 알칸타라에게 특별히 축하 인사를 전달했다. 알칸타라는 “유희관과 이 상에 대해 특별히 이야기를 나눈 적은 없지만, 수상 소식을 접한 다음 축하하고 고생했다는 말을 해줬다”고 전했다.




두산선수 알칸타라가 최동원상을받게되었네요


한국시리즈 중인데 오늘쉬고 내일 3차전 또 두산 NC 경기가 궁금해지네요 ㅎㅎ


어느팀이우승하든 이상할게없는 재미있는 야구경기를보고싶습니다


그럼오늘하루도 즐거운하루되세요


Comment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57 생활칼럼 무료로 드라마랑 영화랑 예능이랑 공짜로 볼수있는 사이트 있나요? 추천 부탁드립니다 댓글+1 님과함께 2023.09.09 392
356 생활칼럼 Sudang Jeong Jeong-hwa 청년시대 2023.08.07 438
355 생활칼럼 수당 정정화: 어느 평범한 여인의 비범한 독립운동사 청년시대 2023.08.07 531
354 기타 Kim Koo, who met Incheon. From young man to great man. 청년시대 2023.04.14 448
353 기타 인천을 만난 김구, 청년에서 거목으로 청년시대 2023.04.14 391
352 기타 우리가 몰랐던 안중근 청년시대 2023.01.27 618
351 기타 Bon appétite for carbon neutrality. 청년시대 2023.01.25 565
350 기타 탄소제로, 잘먹겠습니다. 청년시대 2023.01.25 652
349 생활칼럼 Jeong Se-kwon, the Big Housing Developer that Protected Seoul th… 청년시대 2023.01.18 622
348 생활칼럼 한옥으로 경성을 지킨, 건축왕 정세권 청년시대 2023.01.18 543
347 기타 The Gift of Honeybees 청년시대 2023.01.16 429
346 기타 꿀벌의 선물 청년시대 2023.01.16 378
345 생활칼럼 The dagger that hit the heart of the Empire of Japan, Cho Myung-… 청년시대 2022.05.14 921
344 생활칼럼 일제의 심장을 노린 단검, 조명하 의사 청년시대 2022.05.14 601
343 생활칼럼 Maeheon Yun Bong-gil: A Symbol of Korean Independence 청년시대 2022.05.07 710
342 생활칼럼 지지 않는 자유와 평화의 꽃잎, 매헌 윤봉길 청년시대 2022.05.06 612
341 생활칼럼 서울 방문시 체류 숙소 추천 총알계산 2022.04.24 609
340 생활칼럼 Yu Gwan-sun – Her Short Yet Turbulent Life Imprinted on Our Hear… 청년시대 2022.04.22 704
339 생활칼럼 민족의 가슴에 묻힌 불꽃같은 삶, 유관순 청년시대 2022.04.22 631
338 기타 Hero of Korea, Gang Gam-chan 청년시대 2022.04.16 637
337 생활칼럼 고려의 영웅, 강감찬 (국민배우 박중훈 / 서경덕 교수 / 인헌 강감찬 / 고려역사) 청년시대 2022.04.16 605
336 기타 [UNESCO] The culture of Gimjang | Keeping the tradition alive 청년시대 2022.03.23 686
335 기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김장문화 | 같이 잇다, 가치를 잇다 청년시대 2022.03.23 601
334 기타 [UNESCO] Arirang, lyrical folk song in the Republic of Korea | K… 청년시대 2022.03.18 620
333 기타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아리랑, 한국의 서정민요 | 같이 잇다, 가치를 잇다 청년시대 2022.03.18 592
Service
등록된 이벤트가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글이 없습니다.
Comment
글이 없습니다.
Banner
등록된 배너가 없습니다.
000.0000.0000
월-금 : 9:30 ~ 17:30, 토/일/공휴일 휴무
런치타임 : 12:30 ~ 13:30

Bank Info

국민은행 000000-00-000000
기업은행 000-000000-00-000
예금주 홍길동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