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 가격으로 해외이사, 3국 이사 하기. 현대해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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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us 0 3,443 2011.05.31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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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요구 반영해 드림백 만들었습니다”

밴쿠버 조선 web@vanchosun.com bul_open_rep.gif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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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09-03-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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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운 백승철 밴쿠버 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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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가방에 짐을 담아 밴쿠버 집에서 한국에 있는 집으로 배달해 드립니다”

1990년대 이민 온 한인들은 몇 가지 ‘호사’를 경험했을 것이다. 인터넷으로 고국소식이 가까워지더니 분당 1달러가 넘는 고가였던 한국으로 전화통화료가 크게 내렸다. 자장면 한 그릇을 위해 30분은 달려가야 했던 거리가 이젠 동네 안으로 좁혀졌다. 대형슈퍼마켓이 곳곳에 생겨 한국음식재료 장만하기도 수월해졌다. 오래 거주한 한인 일수록 이런 변화는 더 크게 느껴질 것이다.

이제는 한국에 물건 보낼 일이 있으면 이민가방을 주고, 여기에 짐을 싸놓으면 집에서 받을 곳 집 앞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가 생겼다. 그것도 직접 들고나가거나 공항에서 추가로 짐값을 내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다.

현대해운 캐나다 백승철 밴쿠버지사장이 고안해 2008년 3월부터 시작한 드림백 서비스다. 백 지사장은 “2007년 3월 지사개설 이후 처음에는 이민 이삿짐을 전문으로 했는데 ‘이민 가방 한 두 개에 골프백 하나 못 보내겠느냐’는 소량화물 문의가 많았다”며 “여기에 착안해 드림백 서비스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드림백 서비스는 현대해운 대리점에 계약금을 내고 제공받은 무료 이민 가방에 짐을 챙겨 넣으면 직원이 와서 가져가고 한국의 집까지 전달해주는 택배서비스다. 백 지사장은 “드림백이 선박을 이용한 해외택배서비스의 대명사가 됐으면 한다”며 관련 서비스에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현재 이용량은 100건 정도, 밴쿠버보다 한인 인구가 10배에 가까운 LA지사에서 관련 서비스 이용량이 300건인 점을 감안하면 인구에 비해 이용률이 높은 편이다.

주 고객은 성인 유학생(언어연수생)과 조기 유학생 부모들이지만, 캐나다 거주자들도 한국내 친척에게 짐을 보내거나 받을 때 이용할 수 있다.

선편운송이라 3~4주 소요되는 기간이 단점이 있다면 무료 제공되는 3단 이민가방에 38kg까지 항공운송보다 저렴하게 보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현대해운이 자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추가 요금 없는 저렴한 비용으로 문 앞에서 문 앞으로(door to door)배달해주는 서비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단 단일 품목으로 채워 넣은 가방이나 캐나다 세관이 엄격하게 보는 담배나 주류가 들어간 짐은 관세대상이 될 수도 있어 현대해운과 미리 상담이 필요하다.

고객문의를 통해 창안한 서비스는 시류에도 맞았다. 백지사장은 “지사장으로 왔을 때만 해도 귀국 전에 가구나 그릇을 추가로 구매해서 이삿짐으로 한국에 붙이는 사람들이 많았다”며 “환율이 1100원대를 넘어서면서 이제는 밴조선 장터 등을 통해 다 팔고 짐을 이민가방 2~3개로 줄여서 돌아가는 성향이 있다”고 말했다.

현대해운은 드림백 같은 박리다매형 아이디어로 회사의 성장동력은 계속 돌리면서 앞으로 캐나다 시장 진출을 위한 포석을 준비하고 있다.

권민수 기자 ms@vanchosun.com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9-10 09:04:36 지식공유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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